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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ibition] 1st '사라져가는 세운3구역의 기록'
등록일 2020-03-10 12:05:19 조회수 2124


 


















 

[E-Exhibition] 1st '사라져가는 세운3구역의 기록'

윤현상재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는 '사진'으로 담은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온라인 갤러리의 형태로 이어갑니다.
첫 번째 E-Exhibition은 스페이스비이 갤러리의 39번째 전시 'Craft Pairing' 속 이정우 작가님의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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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 Pairing _ Architecture (기억하고 싶은 도시의 풍경)
: 조소를 전공하고 파리에서 사진을 공부한 이정우 작가의 사진과 일본에서 건축을 공부한 최경덕 작가의 가구는 '건축'을 키워드로 오버랩 됩니다.
이정우 작가는 곧 사라질 세운3지구를 사진으로 기록했고 그것을 최경덕 작가의 가구에 대입시켜,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by 이정우 (Photograph) & 최경덕 (Funiture)

■작가노트

최경덕 작가의 인터뷰 중 '가구를 통해서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를 관찰자로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라는 부분이 와닿았다.
관찰과 표현은 사진이라는 매체에 더 어울리는 방식이어서 페어링의 접점을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 관찰과 표현 그리고 기록의 가치가 있는 대상을 찾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최근 을지로 청계천 재개발에 대한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 내가 갖고 있는 불편함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미 철거가 시작된 '세운3구역'의 현재를 관찰했고 카메라로 표현했는데 이게 좋은 기록이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 Place : 윤현상재 홈페이지 E-갤러리
✔ Exhibition Period : May. 22, 2019 - 
✔ Creator : Jeongw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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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재 스페이스비이 39th Exhibition 'Craft Pairing'  바로가기